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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성경2

성경의 방언과 지금 방언이라 부르는 소리 | 엘 그레코 〈오순절〉 간혹 기도를 할 때 알아들을 수 없는 '무작위적인 소리'가 들려올 때가 있다. 분명 그것은 언어가 아닌 규칙없이 굴러가는 '소리'이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그것을 방언이라 하고, 구원과 성령 세례의 증거로 여긴다. 더 나아가 그것은 아주 특별한 영성이라고 변질된다. 오순절 날 불의 혀가 임했다. 그것은 알아들을 수 없는 소리가 아니었다. 파르티아, 메대, 엘람 사람들이 자기 나라 말로 알아들었다. 그 방언은 새 시대의 시작을 알리는 표징이었다.표징은 그 역할이 끝나면 멈춘다. 【목차】1. 작품 기본 정보2. 화가 엘 그레코3. 화면 속으로 : 불의 혀가 내려온 그 방4. 성경 속으로 : 오순절의 방언은 무엇이었는가5. 고린도전서의 방언 : 같은가 다른가6. 개혁신학의 은사 종결론7. 오늘의 방언은 성경.. 2026. 8. 31.
2026 광화문 부활절 퍼레이드를 향한 경고 | 귀스타브 도레 〈바알 선지자들의 죽음〉 주립미술관 큐레이션 No. 22 화려하고 격렬했다. 모든 것이 총동원되었다.그러나 불이 내리지 않았다. 엘리야는 짧은 기도 하나를 드렸다. 그리고 하늘에서 불이 내렸다. 퍼포먼스가 아니라 말씀이 하늘을 열었다.📌 목차1. 작품 기본 정보2. 화가 귀스타브 도레는 누구인가3. 성경적 배경 — 갈멜산의 대결, 열왕기상 18장 4. 그림 속으로 — 도레의 붓이 담은 심판의 순간 5. 성경 속으로 — 바알 선지자들이 한 것과 엘리야가 한 것 6. 오늘의 갈멜산 — 광화문 광장에서 일어난 일 7. 오직 말씀으로 돌아오라8. 하나님이 전하시는 메시지9. 요약 및 감상 포인트1. 작품 기본 정보 항목내용작품명바알 선지자들의 죽음 (The Prophets of Baal Are Slaughtered)화가귀스타브 도레 .. 2026. 4.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