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사주의1 성경의 방언과 지금 방언이라 부르는 소리 | 엘 그레코 〈오순절〉 간혹 기도를 할 때 알아들을 수 없는 '무작위적인 소리'가 들려올 때가 있다. 분명 그것은 언어가 아닌 규칙없이 굴러가는 '소리'이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그것을 방언이라 하고, 구원과 성령 세례의 증거로 여긴다. 더 나아가 그것은 아주 특별한 영성이라고 변질된다. 오순절 날 불의 혀가 임했다. 그것은 알아들을 수 없는 소리가 아니었다. 파르티아, 메대, 엘람 사람들이 자기 나라 말로 알아들었다. 그 방언은 새 시대의 시작을 알리는 표징이었다.표징은 그 역할이 끝나면 멈춘다. 【목차】1. 작품 기본 정보2. 화가 엘 그레코3. 화면 속으로 : 불의 혀가 내려온 그 방4. 성경 속으로 : 오순절의 방언은 무엇이었는가5. 고린도전서의 방언 : 같은가 다른가6. 개혁신학의 은사 종결론7. 오늘의 방언은 성경.. 2026. 8. 3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