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빈주의2 성경의 방언과 지금 방언이라 부르는 소리 | 엘 그레코 〈오순절〉 간혹 기도를 할 때 알아들을 수 없는 '무작위적인 소리'가 들려올 때가 있다. 분명 그것은 언어가 아닌 규칙없이 굴러가는 '소리'이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그것을 방언이라 하고, 구원과 성령 세례의 증거로 여긴다. 더 나아가 그것은 아주 특별한 영성이라고 변질된다. 오순절 날 불의 혀가 임했다. 그것은 알아들을 수 없는 소리가 아니었다. 파르티아, 메대, 엘람 사람들이 자기 나라 말로 알아들었다. 그 방언은 새 시대의 시작을 알리는 표징이었다.표징은 그 역할이 끝나면 멈춘다. 【목차】1. 작품 기본 정보2. 화가 엘 그레코3. 화면 속으로 : 불의 혀가 내려온 그 방4. 성경 속으로 : 오순절의 방언은 무엇이었는가5. 고린도전서의 방언 : 같은가 다른가6. 개혁신학의 은사 종결론7. 오늘의 방언은 성경.. 2026. 8. 31. 구원이 취소되나요? | 렘브란트 〈돌아온 탕자〉 주립미술관 큐레이션 No. 25 아들은 자격을 갖추고 돌아온 것이 아니었다.누더기를 입고, 맨발로, 고개를 숙인 채 돌아왔다.그런데 아버지는 먼 곳에서 이미 달려오고 있었다.구원은 아들이 쟁취한 것이 아니었다.처음부터 아버지의 것이었다.📌 목차1. 작품 기본 정보2. 화가 렘브란트 — 이 그림을 그릴 수밖에 없었던 사람 3. 화면 속으로 — 아버지의 두 손 4. 성경 속으로 — 누가복음 15장의 탕자 5. 구원은 아들 쪽에서 시작된 것이 아니다 6. 구원은 취소될 수 있는가7.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8. 하나님이 전하시는 메시지9. 요약 및 감상 포인트1. 작품 기본 정보항목내용작품명돌아온 탕자 (The Return of the Prodigal Son)화가렘브란트 판 레인 (Rembrandt.. 2026. 4. 25. 이전 1 다음